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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오만이 살길이다_물질을 진화시키는 의식의 진화
작성자 Bio-CORNA (ip:)
  • 작성일 2015-01-28 12: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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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만이 살길이다_물질을 진화시키는 의식의 진화

 

 

지금의 물질문명은 자원 소모적이고 자연환경의 파괴적 메커니즘 위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런 추세가 좀더 지속된다면 인류를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존재가 파국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 자연은 물론 인간성까지 멸실되는 것을 강요하는 현재의 물질문명 구조는 언젠가는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류 의식의 진화와 더불어 생존을 뒷받침하는 기술의 혁명적 업그레이드가 필수적이다. 현재의 인류가 구사하고 있는 생존기술이란 자연을 극(剋)해야만 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를 극복하고 상생의 시스템으로 돌아 가기 위해서는 초자연적이고 초과학적인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보급해 일반의 통념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좀 더 쉽게 이야기한다면 지금 인류가 초과학이라고 여겨지는 것들을 제도권으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종교는 물론 국가간, 이해집단간의 자기반성을 통해 인류공동의 선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방향을 새롭게 잡아 나가야 한다. 그러니까 기존의 과학은 말 그대로 고전으로 전락해 뒷방신세가 돼야만 한다는 이야기다. 그러지 아니하고는 지금 극(剋)의 기반 위에 있는 인류문명이 상생의 기반으로 옮겨가는 혁명적 변화는 기대할 수 없다.

 

그러니까 인류 의식의 혁명적 진화를 통해 물질의 진화가 이뤄지지 않는 한 자멸을 면치 못할 것이며, 우주를 넘나들 수 있는 시대는 맞이하기 힘들다. 생존 기술과 물질문명의 진화를 위해서는 우리사회 구성원들의 의식 변화가 뒷받침돼야만 가능하다.

 

고리타분한 기존의 관념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이야기다.

 

아주 첨예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현 인류가 믿으려 들지 않는 예를 하나 들어 보기로 하자. 우리는 지구의 인류 보다 지적이고 뛰어난 존재들이 우주에 무수히 많다는 것을 잘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들은 시공을 넘나들며 우리 선조들에게 생활의 방편과 진리(?)를 전달해 주었을지도 모른다.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일련의 사례들이 엄연한 역사적 사실로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증하려 들지 않는다, 거기엔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또한 뚜렷한 증거가 없으니 믿으려 들지 않고, 고증되지 않은 일들이니 먼 옛날이야기로 치부해 버리고 마는 경향이 짙다. 게다가 이를 진실을 진실로 받아들일 경우 현재 인류가 수립해 놓은 기존의 사회질서에 엄청난 파장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모든 정보를 독점하고 있는 기득권 계층과 이해집단들은 이러한 사안들을 고려, 있어도 없는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휼륭한 모순의 논리구조를 갖고 있다.

 

스핀필드(Spin field)만 하더라도 그렇다. 프리에너지(Free energy)라기도 하는데, 많은 나라에서 이의 활용방법을 찾기 위해 혈안이 돼 있는 게 사실이다. 우주공간에 널려있는 무한에너지가 바로 스핀필드요, 프리에너지다. 몇몇 나라에서는 이의 활용기술을 이미 습득하고, 비밀리에 다양한 테스트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널리 퍼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이러한 기술들이 현시점에 등장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기 어려워 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손쉽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 뻔하다. 왜냐하면 그러한 기술들을 받아들일 만한 의식의 수준향상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류의 물질문명 진화는 그 구성원들 의식의 진화와 맞물려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진화된 인류의 공동체 의식은 우주공간에 새로운 스핀필드를 방출함으로써 동시대와 공간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스핀필드에 자연스레 공감하고 충만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물질문명을 질적으로 발전시켜,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려면 무엇보다 의식의 혁명적 진화를 꾀해야만 가능하다. 의식의 진화 없이는 물질문명의 진화는 보장할 수 없다.

 

인류의 의식이 고도로 진화될 경우 어떠한 변화가 닥쳐 올까. 가장 큰 변화는 생활도구들의 지능화와 함께 생활영역이 지구에 머물지 않고 우주공간으로 급속히 팽창해 나갈 수 있을 것이란 점을 들 수 있다. 그 다음의 특징은 언어와 문자의 필요성과 효용성이 턱없이 떨어질 것이란 점이다. 문자가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게 된다면 엄청난 내용을 함축한 싱징 내지는 기호 형식이 남아 있을 터이고 상호간 소리로 전달하는 메시지는 거의 사라지게 될 것이 뻔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의식의 고도화 사회는 서로의 눈빛으로 의사를 소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텔레파시와 같은 형태를 통해 원거리 의사소통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금과 같은 별도의 통신기기와 전기적 신호를 통하지 않고서도 1:1통신은 물론 1대 다자간의 소통에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소리와 문자를 빌어 의사를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불편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상정해 볼 수 있다. 고도물질문명사회에서 언어라는 수단은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정확한 의미전달에 방해 요소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수많은 사람들이나 후세인들에게 굳이 언어의 형식을 빌어 의미 있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상징적인 부호 몇 개쯤이면 가능할 것이다. 아니면 고차원의 언어로 소통수단을 삼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의미체계인 기호에 형상이 나타내는 의미를 표상으로 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영적(?)으로 깊이 새겨 넣어 시각적 정보체계로 활용하는 것이다. 의식이 높은 지능형 인류라면 그 속에 내재된 정보를 단박에 해독할 것이다.

 

 

 

 


 

 

 

 

 

예를 들어 피라미드 안에 부조돼 있는 수많은 기호들과 형상들이 지금의 인간들보다 고도의 물질문명을 구가했었던 인류의 소산이라면, 그것은 단순한 기호체계가 아닐 것이다. 그 속에 내재돼 있는 정보들은 고도의 정신세계와 연관돼 있을 수도 있을 것이란 추론도 가능하다. 따라서 차원 높은 의식의 소유자들이라면 그 기호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일별하는 순간 파악이 될 것이다. 거기에는 단순한 형상이 지니는 의미뿐만 아니라 아날로그도 아니고 디지털도 아닌 마음() 내지는 영적으로 정보를 이입시켜 넣어 두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그렇게도 생각해 볼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의식의 진화단계에서 본다면 축생의 단계를 이제 겨우 막 뛰어넘은 현재의 인류가 해독하기엔 무리가 있는 고차원의 정보전달 방법이란 것이 아닐까 싶다. 사실 현생의 인류는 단세포 생명체에서부터 수억겁의 윤회전생을 통해 지금의 사람형상으로까지 진화를 해왔다. 이러한 생물학적 진화를 이끈 데는 바로 영적 진화가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우리가 최고의 고등동물인 영장류의 끝점이 인류의 모습으로 진화를 해왔지만 사실 축생의 단계를 막 뛰어넘은 형편(?)없는 존재들이다. 비록 몸은 사람의 형상을 갖추었으나 의식은 축생의 수준에서 아직 맴돌고 있다.

 

우리보다 의식이 한차원 업그레이드 된 인류는 우주공간을 넘나들며 이별 저별로 좋은 생존환경을 찾아 헤매기도 하며, 음양의 물질적 결합과 영적 네트워크에 의해 생명활동을 하는 것이 아닌 생각으로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그러한 차원 높은 세상에 살고 있을 것임을 우리 인류은 자각해야 하지 않을까.

 

피라미드를 세우고, 살기좋은 환경을 갖춘 행성을 차지하기 위한 우주전쟁을 벌이기도 하며, 공간이동을 손쉽게 하면서 은하계가 좁다고 생각하는 고차원의 인류라 할지라도 육도윤회를 하는 생명체라는 점에서는 우리와 동일한 존재일 뿐이다. 그네들이나 우리들이나 모두 생사윤회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은 동일한 것이다.

 

 

 

 


 

 

 

다만 그들은 의식이 증장돼 우리들과 다른 폭넓은 우주관과 세계관을 갖고 있을 뿐이다.

 

지금까지 피라미드와 같은 입증되지 않는 이야기를 끌어다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펼쳐보았다. 인간의 의식이 물질문명을 좌우한다는 이야기를 끄집어내려 하다 보니 조금 과하게 전개된 듯하다.

 

필자가 이렇게 견강부회한 까닭은 힐링웨어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인간생활환경 전반에 적용하려는 욕심이 앞서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 모두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더 자유롭과 폭넓어 졌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스핀필드와 프리에너지에 대한 우리의 마인드가 좀 더 진취적이고 적극적이이어야 한다. 그러한 마인드가 형성돼 있지 않다면 우리가 상상하는 생전에 비행접시를 타고 은하계를 여행하는 것은 영원히 못할지도 모를 일이다.

 

힐링웨어 기술에 접목하고 있는 스핀필드는 현재는 물질을 활용한 것이지만, 이것을 기반으로 좀더 고차원의 스핀에너지필드를 형성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한다면 위에서 언급한 일들이 결코 꿈같은 이야기로만 그칠 일이 아닐 것이다.

 

돈키호테 같은 사람이 있어야만 세상은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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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 2015-09-14 01:32:1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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