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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오만이 살길이다_음양의 스필필드가 생명력이다
작성자 Bio-CORNA (ip:)
  • 작성일 2015-01-28 12: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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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만이 살길이다_음양의 스필필드가 생명력이다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진화를 거듭한다.

하루도 쉼없이 변화하며 진보해 나아간다. 단세포에서부터 시작해 현재의 모습으로까지 생물학적 진화를 해왔는데 그 주체가 무엇인가를 두고 이미 여러 차례 언급을 한 바가 있다. 에너지와 정보로 구성된 스핀필드가 이야기의 대상이며, 관심의 초점은 인간이다. 다음은 사람에 국한해 생물학적 진화와 이를 유도하는 영적 진화, 그리고 그것을 매개로 하는 스핀필드(Spin field)에 대한 이야기다.

 

양자물리학에서는 물질을 잘개 부수어 보면 죽어 있는 듯한 물질이 엄청나게 생동력있게 움직이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필자는 생명력은 그것에서부터 비롯됐다고 보고 이야기를 전개해 볼까 한다.

 

우리가 생물학적 진화의 끝점인 영장류 중 인간으로 모습을 갖추기까지 시간과 공간상에 투출됐던 최초의 생명체의 모습은 바이러스와 같이 세포의 모습도 채 갖추지 않은 단세포에서부터 비롯되지 않았나 싶다. 이러한 생명체가 생사를 거듭하며 생물학적 진화를 거듭하는데, 그 주체가 전자기(前自己)의 학습정보인 아뢰야식이란 이야기도 다룬 적이 있다.

 

아뢰야식이란 불교 유식설에서 핵심적으로 다뤄지는 내용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생명활동(윤회)의 주체이며, 전생에 살아오면서 학습했었던 정보들이 고스란히 저장돼 있는 장식(藏識)이다. 다르게 굳이 표현하자면 업력(業力)과 같은 내용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할 수 있다. 장식은 생명체의 윤회전생을 주도하는 씨앗으로서 역할을 한다고 본다.

 

사람의 경우 전자기 학습정보인 아뢰야식이 우주의 생명정보 바다에 편만해 있다가, 부모인연을 만나게 되면서 형상을 나투게 된다. 형상을 형성하기 위한 물질의 규합의 힘이 바로 업력(業力)이며, 이 업력은 부모의 사랑행위에 개입하면서부터 작용한다고 보아야 한다. 이렇게 전자기 학습정보의 아뢰야식이 음적인 스핀에너지가 강하다면 양인 아버지의 스핀에너지를 추구할 것이며, 양적인 스핀의 아뢰야식이라면 음적인 어머니의 스핀에너지와 합치하려 할 것이다. 이러한 음양의 이끌림을 통해 형상으로 투출, 생로병사의 길을 걷게 되는 생명 개체로 시공간상에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까닭에 어머니의 난자(-)와 아버지의 정자(+)라는 생체전기의 결합으로 합일된 수정란은 주역의 음과 양이란 두개의 기준괘를 근간으로 배수로 세포분열을 하게 된다. 그러니까 우리몸을 구성하는 세포가 만약 64조 개라면 음(-)을 기반으로 한 세포가 32조 개, 양을 기반으로 한 세포가 32조 개로 음양의 균형을 이루고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와같은 추론이 가능한 것은 우리 몸의 최대 장기인 혈관의 구성을 보면 단박에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여기서 이야기 되는 것은 모두 필자의 추론에 불과한 것이며, 의학적 내지는 과학적 검증된 정보가 아님을 밝혀 둔다.

 

우리가 생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심장이 뛰어 피를 온몸으로 실어 나르기에 가능하다. 피속에는 적혈구라는 게 있어, 산소와 에너지를 세포로 실어 나르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심장의 맥박동력으로 수십만Km에 달하는 모든 혈관으로 피를 공급할 수는 없다. 유럽의 심혈관 전문의가 발표한, 우리 몸속으로 피를 나르는 데 드는 에너지는 덤프트럭을 움직이는 디젤엔진 7개의 힘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를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 사실 우리 심장의 박동에너지로 모세혈관까지 모든 피를 보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떤 에너지가 있어서 그것이 가능할까. 우리몸엔 트럭엔진처럼 강력하게 폭발하고 팽창하고 배기하는 엔진은 없다. 그런데도 그와 같은 에너지가 쉼없이 제공되고 있다. 참으로 신기하고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필자는 바로 음양의 생체전기가 만들어내는 음양의 스핀필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러니까 난자를 기반으로 한 음(-)의 성향인 세포는 우스핀에너지를 일으키는 정맥 혈관을 만들어 내고, 정자를 기반으로 한 양(+)의 성격을 지닌 세포는 좌스핀(토션)에너지를 일으키는 동맥혈관을 구축할 것이란 이야기다. 좀더 쉽게 이야기한다면 주역의 64괘를 생각하면 될 것이다.

이러한 추론은 단순 이분법적 사고에서 비롯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음중양, 양중음으로 복잡한 구도로 전개돼 가는 것까지 굳이 다 설명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좌회전하는 필드는 외향적이며 밀어내는 확산의 파워를 갖고 있으며, 우회전 스핀 필드는 수렴하는 성향을 갖고 있다. 게다가 생체전기성향도 좌토션의 경우 양전를 많이 띠고 있으며, 우토션은 음의 전자를 많이 띠고 있어 심장 박동과 상관없이 피를 밀어내고 끌어당겨 온몸의 모세혈관으로 손쉽게 피를 흘러 보냈다가 다시 받아들일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물론 심장의 박동은 생체전기의 음양사이클에 따른 펄스를 만들어 모세혈관까지 뻗어 있는 각 혈관에 전기적 자극 신호를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니까 우리 몸은 피부 안쪽에 양전자와 음전자가 엄청나게 축적돼 있는 전자체이다. 이들 전자의 음양작용이 곧 생명에너지인 셈이다. 그렇다면 피부 바깥은 중성자존으로 생체전기의 음양조화를 꾀하는 영역이라고 추측된다. 나아가 여성의 경우 우토션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정보체계이고, 남성의 경우 좌스핀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유기체라고 보면 틀리지 않는다.

 

이러한 사고를 기저로 개발된 것이 바이오코나의 스핀에너지 제너레이터(Spin energy generator)이며, 이것이 적용된 힐링웨어는 근본적으로 인체의 생체에너지에 역할을 한다. 물론 인체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모두다 일목요연하게 음양의 대역으로 구분지어지지는 않았다고 본다. 생물학적 진화를 거듭하면서 돌연변이적 특성을 지닌 개체가 허다하게 출현할 수 있다.

 

스핀에너지 측면에서 본다하더라도 인류는 대체적으로 동일한 방향의 회전에너지를 갖고 있지만 백에 한두명 정도는 그 회전의 방향을 달리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는 게 일반적 견해이다. 스핀에너지 필드를 적용하는 데 있어서도 이들 소수를 고려한 연구도 병행돼야만 진정한 힐링웨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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