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Bio-CORNA story

Bio-CORNA story

바이오코나 스토리

게시판 상세
제목 바이오만이 살길이다-빛 혹은 색은 바이오 에너지
작성자 Bio-CORNA (ip:)
  • 작성일 2015-04-01 12:06:0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83
  • 평점 0점

바이오만이 살길이다_색(色)과 에너지


 

 

()의 세계.

미묘한 조화를 부리는 색.



눈만 뜨면 화려하게 펼쳐지는 색(色)의 세계. 색 혹은 빛은 늘 호흡하는 공기와 마찬가지로 생명 에너지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요소다.

그럼에도 공기와 마찬가지로 그 소중함을 사람들은 모른채 살아간다.

늘 곁에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인식되지 않는다. 게다가 빛 에너지가 우리의 생명활동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조차도 모르고 살아간다.

 




 



색 혹은 빛의 세계는 오감(五感) 중 가장 으뜸으로 여겨지는 세상이다. 공기 중 산소와 같이 생명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그래서 다양한 색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어야만 건강한 세계다.

자연은 그곳에서 목숨을 이어가는 생명체들을 위해 계절별로 팽팽한 텐션을 유지하면서 화려한 색의 세상을 펼쳐 놓는다.

이렇듯 색의 세상이 없다면 우리들은 단 한순간도 편안하게 존재할 수가 없다.


색 혹은 빛은 '생명 에너지'다. 

색을 생명 에너지의 근원이라고 규정한 이는 아직까지 없다.

다만 편향된 성격이나, 감성을 치유하는 수단쯤으로 여기고 활용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을 뿐이다.

색을 생명 에너지의 근원으로 여기고 이를 적극 활용하려는 노력은 이제부터 시작이나 다름없다.

색이 지니고 있는 본연의 에너지 즉 파장에너지를 활용하기에는 옷이 가장 알맞은 아이템이다.

따라서 바이오코나는 힐링웨어라는 개념에 색이 갖고 있는 생명 에너지를 활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빛 혹은 색의 에너지가 생체 에너지에 얼마만한 크기로 작용하는지에 대한 것은 현재의 기술로는 계량하기는 어렵다.

다만 눈이라는 감각기관에 의해서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에 그치고 있다.

이는 색 혹은 빛은 호르몬 계통에 영향을 주어 신경계를 좌우하는 중요한 에너지 원으로써 작용할 것이란 추론이다.

 아무튼 눈은 다양한 색이 방출하는 에너지와 연결 지어주는 창구다.

눈은 모든 색깔들이 제공하는 모든 에너지에 몸과 마음이 반응할 수 있게 한다.

색이 제공하는 에너지에 반응하게 함으로써 생체에너지를 생성, 소모하며 생리작용을 규형있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고 볼수 있다.

 


그러한 색의 에너지는 태양광에서 비롯되는데, 분광기를 통해 알수 있듯 색상의 범주는 넓다.

빛을 인식하는 눈의 한계 때문에 색의 에너지가 한정돼 있는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사실 그것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폭이 매우 넓다.

눈이 인식하지 못하는 자외선과 적외선 대역의 영역까지 확대한다면 색의 세상은 무궁하다.


그러나 스펙트럼을 통해 나타나는 색 세계에 나타나는 빛이 모두 다 유익하다고는 할 수 없다.

어쩌면 생체에너지에 필요한 색의 에너지는 제한 적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이에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색의 에너지가 다른 사람에겐 부정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 이와 관련된 연구가 진행된 적이 없다. 그렇다 보니 색에너지의 상호보완적 관계에 대한 이렇다할 구체적 데이터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위에서 제시된 논제들도 필자의 사유에 따른 주장(?)일 뿐이다.



빛 혹은 색은 '회전(파동)하는 에너지'다. 


흔히들 색깔에 따라 파장이 길다거나 짧다는 표현을 쓴다.

이는 빛이 선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회전하는 에너지라는 것이다. 즉 색 에너지는 공간(空間) 측면에서 보면 회전이고,

시간(時間) 측면에서 보면 파장 내지는 파동으로 이해해야 한다.

색의 세계도 엄연히 회전하는 에너지 필드의 영역에 속한다.

그런데 에너지의 세계는 엄연히 음양의 에너지가 있다.

음양의 에너지란 회전의 방향에 따른 구분으로 이 또한 필자의 사유에서 비롯된 것으로

아직까지 학설의 단계까지 진입하지 못한 주장에 불과(?)한 실정이다.

같은 색 혹은 빛이라 하더라도 음양(陰陽)의 빛이 있으며, 색 에너지가 있다는 생각이다.

어느 누구도 빛을 두고 음양으로 구분지어 접근한 이는 없다고 본다.



색 혹은 빛의 음양(陰陽).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과 저녁 노을로 불게 타오르는 태양의 빛은 엄연히 다르다. 다르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빛이 갈무리하고 있는 정보가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면 아침 햇살을 양의 에너지로, 저녁 노을을 음의 에너지로 나눠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이와 같은 판단는 관념적이지만 우리가 느끼기에 분명 색 내지 빛의 느낌이 확연히 다르지 않은가.

이에 따라 빛의 느낌이 다른 까닭을 음양의 정보차이로 이해하면 틀림없을 것이다.

이는 빛 혹은 색의 본질은 같을지 모르지만 그것이 가지고 있는 정보에 따라 그 작용력이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다.

아침 햇살은 사람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든다.

이에 반해 오후 햇살은 사람을 감성적으로 행동하게끔 하는 마력(魔力), 즉 정보(情報, information)를 갖고 있다.

또한 봄볕은 사람을 뜨게 하고, 가을빛은 착 가라앉게 하는 에너지 필드(energy field)를 지녔음을 경험적으로 안다.

이 모두가 빛의 음양이라는 정보의 차이 때문으로 설명될 수 있다.




 

 

 

 


사실 빛의 음양 정보에 대한 연구나 논의 자체가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대한 연구가 진행된다면 이 또한 인류가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이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리 몸은 빛으로 구성된 광명체이다. 그러하기에 빛을 잘만 활용한다면 대부분의 질환들을 손쉽게 극복할 수 있다는 논리다. 

물론 이러한 논제는 우리몸이 분명 '빛의 에너지로 구성된 유기 물질이다'라는 명제를 근거로 삼아야 한다.


우리 몸은 빛으로 구성된 유기물질(?)이다. 

정확히 우리 몸은 다양한 색깔의 빛으로 구성된 물질들의 조합체이며 유기체이다.

다만 그 물질들이 빛으로, 색으로서 발현되기 힘든 물리적 물질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빛으로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우리 몸이 빛이라는 점을 굳이 설명하라면 '차크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회음 저층부위의 빨강색을 발현하는 차크라에서부터

주황-노랑-초록-파랑-남색으로 이어져 백회 부분의 보라색 차크라까지

살펴보았을 때 우리는 분명 빛의 존재임을 확인할 수 있다.

태양광선을 스펙트럼으로 분광했을 때처럼 아름다운 무지개 색을 갖고 있는 것이

우리의 몸이다. 그것뿐만 아니다. 우리 몸에서는 근원적외선의 빛까지 방출하고 있다.

이는 결국 우리 몸은 태양보다 더 밝은 광명체임을 역설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차크라에 대한 올바를 이해를 위해서는 신비로움에만 천착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우주자연 현상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현실에 대한 이해부터 하고 들어가야 한다.


 

 앞에서 언급했던 우리 몸을 구성하는 모든 물질 인자들은 빛, 즉 광자(光子)들이다.

따라서 이러한 물질들이 규합된 유기체이기에 이처럼 다양한 무지개 빛을 발산할 수 있는 것이다.

신비로울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 몸은 이미 빛의 존재, 즉 무지개 색의 차크라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광명(光明) 덩어리이다.

그러므로 생명현상에서 색이 제공하는 에너지는 코로 호흡하는 공기와 마찬가지로 평상시에는 잊고 살지만 매우 중요한 요소다.



 

 

 


문제는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우리 몸을 구성하는 빛들이 편향돼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빛의 인자들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생노병사라는 사이클이 결정되며,

이러한 까닭으로 인해 고통받을 수밖에 없는 명운을 갖고 있다

. 빛의 불균형이 어디에서 부터 비롯됐는지에 대한 논의는 차후로 미뤄야 한다. 본질을 흐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러한 색 혹은 빛의 치우침을 어떻게 해소해나갈 수 있을까.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어디에도 없다.

다만 기울어진 것을 최소화 하는 방법은 모색해 볼 수는 있다.

우선 색깔이 제공하는 에너지를 활용, 치우친 빛 편차를 해소해서 조화를 꾀하는 방법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몸이 어떤 빛을 원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

런데 현재로서는 그것을 추론해 낼수 있는 논리체계로는 동양의 명리학외에는 딱히 어떠한 수단도 없어 보인다.  



사실 필자는 명리학이 제공하는 에너지 체계에 깊은 관심이 많다.

명리학에서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을 크게 네가지 에너지 체계 군(群)으로 구분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색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그러한 까닭에 필자는 네가지 에너지 체계 군(群)과 빛의 에너지에 대해서 나름 깊이 있는 사유를 해본 적이 있다.

무엇보다 먼저 명리학에서 제공하는 논리를 토대로 색깔이 제공하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론을 모색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개개의 에너지 체계가 갖고 있는 태생적 한계를 색깔이 제공하는 에너지로서 보완해볼 수 있다는 취지다.

 물론 빛의 보완으로 생사를 넘어설 수는 없다. 다만 치우친 빛 내지는 색의 에너지 편차를 최소화해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명리학적 관점에서 목화금수(木火金水)라는 4개의 에너지 대역군을 살펴보자.

먼저 인오술(寅午戌-,,개띠)생은 화명(火命)이라 한다.

화명은 붉은색, 즉 빨강 적색(赤色)의 표상이다. 이들은 대체적으로 검정색과 청색에너지를 받아들여 에너지의 균형을 꾀해야 한다.

타고난 에너지의 성향 자체가 폭발적 성향이 강한 까닭에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냉한 음의 에너지가 필요하고,

또한 소모량이 많은 탓에 꾸준한 연료공급이 필요한 까닭에 청색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특히 화명(火命)의 경우는 육해의 색상인 흰색은 재물을 의미하는 까닭에 재물운을 돋우기 위해서는 활용이 가하다고 본다.




 



이에 반해 신자진(申子辰-원숭이,,용띠)생은 수명(水命)에 해당한다

. 이들은 대체적으로 침잠하는 에너지, 즉 음의 에너지 대역으로 검정색 에너지 대역에 속하는 이들이다.

따라서 이를 해소해줄 수 있는 확산적 성향인 붉은색과 흰색 에너지를 많이 활용해야 한다.






 

또 사유축(巳酉丑-,,소띠)생은 금명(金命)으로 흰색 계열의 에너지 소유자들이다.

이들은 청색과 붉은색 에너지를 활용해야 한다.

해묘미(亥卯未-돼지,토끼,양띠)생은 목명(木命)으로 청색 에너지가 왕성한 이들이다.

이들은 흰색과 검정색 에너지를 활용하면 편향된 에너지체계에 균형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힐링웨어 측면에서 이를 활용하자면 자신이 목화금수(木火金水) 명() 중 어디에 속하는가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색상의 옷을 입는 게 좋다.

특히 속옷과 겉옷 모두를 각각의 명()에 맞게 입는 것은 원초적으로 불균형이던 생체 에너지 체계에 다소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에 대해 확신을 갖기 힘들면 우리가 흔히 해볼 수 있는 오링테스트를 통해서 얼마든지 확인해볼 수 있다.

즉 자신이 속한 명()이 필요로 하는 색의 옷과 그렇지 않은 옷을 입고 오링테스트를 해 보면 확연하게 느낄 수가 있다.

색깔이 주는 에너지를 바로 느낄수 있게 될 것이다.


요즘 기업들을 중심으로 색깔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다.

그런데 이들의 마케팅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색이 갖고 있는 고유한 성격 내지는 특성만을 부각,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적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각각의 명(命)을 고려하지 않은 우를 범한 것이다.

이는 아무런 효과를 볼 수 없을 뿐더러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근거없는 무모한 적용이라고 보아야 한다.


 


색깔이 제공하는 에너지는 형상을 갖추지 못한 에너지다.

다만 음이나 양의 에너지 필드를 형성하고 있을 뿐이다.

그것이 자신에게 좋은 에너지인지 아니면 부정적인 에너지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에너지 필드란 생명개체들에겐 엄청난 생명력으로서 작용 가능하며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생체에너지를 살리고 죽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색에 대한 관념을 에너지 측면에서 새롭게 바라보아야 한다.  


힐링웨어(healing wear) 개념을 정립해 나가고 있는 바이오코나는 색에 잠재돼 있는 생명 에너지,

빛이 발산하고 있는 음양의 회전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토대로 보다 나은 삶의 방편들을 찾아나가려 하고 있다. 

빛을 바이오 에너지로 인식하려는 것이다. 물론 현대의학에서도 햇볕이 비타민D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스펙트럼을 통과하지 않은 뭉뚱그린 빛에 관한 언급일 뿐이다.


바이오코나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들이 우리들 생활에 그리고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연구를 심도있게 진행해 나갈 요량이다.

왜냐하면 모든 물질은 미립자화했을 때 본연의 성질과 색깔을 잃어버린 엉뚱한 물질이 되기 때문이다.

아니 그것이 본연의 모습인 것이다.

물질의 성질과 색깔과의 상관관계를 밝혀내고,

이를 바이오기술로 이끌어 내려는 창의적인 사고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갈 것이다.



바이오코나의 연구기반이 하루빨리 갖춰지고 공고해지길 기대해 본다.



바이오코나 블로그 바로가기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장바구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