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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오만이 살길이다-에너지와 정보
작성자 Bio-CORNA (ip:)
  • 작성일 2015-04-03 22: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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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97
  • 평점 0점

바이오만이 살길이다-에너지와 정보


   

 

빛과 소리, 향기, 맛 그리고 느낌은 우리들이 늘 접하는 정보다.

이것들은 눈과 귀, 코와 혀, 그리고 몸 등의 인식기관으로 받아들이는 정보이자 에너지이다.

이와 달리 우리의 생명 개체는 이 에너지와 정보에 반응하는 유기물체계이다.

물론 여기에 여섯번째의 감각기관인 의식(意識)이 에너지와 정보에 작용한다는 것을 빼놓을 수는 없다.

의식이란 말그대로 정신이 만들에 내는 인식체계이다.

이러한 인식기관을 일러 '육식(六識)'이라 한다.

이 육식의 상호작용은 생명력의 기본이다.

어느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온전한 생명력을 발휘하는 데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다.

 

색깔과 빛에 대해서는 앞에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다시 한 번 빛이나 색깔에 국한해 생각해 보자.





그 속에는 다양한 정보가 색상과 채도 명도 등에 따라 달리 나타나고, 그것에 의해 발현되는 에너지 성향 또한 달라진다.

소리와 향기, 맛 그리고 촉각의 에너지도 또한 빛과 마찬가지로

각각의 세계 속에서도 정보와 에너지의 칼라가 달리하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향기 또한 마찬가지다.

어떤 향은 병든 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에너지와 정보가 있는가 하면 어떤 향은 단숨에 목숨을 빼앗아 버릴 수도 있다.

이러한 논거를 통해 빛이나 향기, 소리, 맛 등은 그 양태만 달리할 뿐 모두가 에너지와 정보로 구성돼 있는 물질의 한 부류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바로 색과 소리,향기,맛,촉감 등은 모두 다 회전하는 에너지라는 사실이다.

즉 이 에너지는 각각의 고유한 파동을 가진 회전에너지인데, 이는 회전이 밀도와 방향 등등에 따른 차이에 따라

인식되는 양태의 차이를 보일 뿐이라는 점이다.

특히 의식(意識)이란 에너지와 정보는 이러한 오감을 토대로 만들어진 정보에 의해 인간의 뇌가 발산하는 에너지와 정보의 형태로 해석하는 것이 옳다.

이는 현상계에서 발산되는 다섯가지 인식기관이 받아들이는 에너지와 정보를 토대로 하고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물론 제8식이라는 아뢰야식에 그 작용 방식의 뿌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

하지만 현상계에서 벌어지는 의식의 작용은 일차적으로 오감의 작용에서 비롯된다라고 보아야할 듯하다.









그렇다면 진정한 힐링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할 일들은

바로 오감(五感)의 활성화와 이를 통한 의식의 회복(?)을 꾀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다섯가지 감각기능 활성화는 바로 이 감각기관에 작용하는 에너지와 정보를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그러면 어떠한 정보와 에너지가 필요할까.

오감의 인식기관은 당연히 이를 관장하는 기관이 있다.

이 기관들이 상호작용을 통해 생명활동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오감과 장기들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언급은 여기서 생략한다.

다만 완전한 힐링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오감 관련 정보와 에너지가 최소한이라도 충족시켜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기 위해 논지를 늘렸을 뿐이다.

바이오코나의 힐링웨어의 기본 목표는

나노입자를 활용한 파동에너지 발생이 가능한

스핀에너지(spin energy) 제너레이터(generator)와

색상이 가져다 주는 에너지를 적극 활용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물론 향기에 대한 고려는 해볼 요량이다.

팬티와 브라에 소리와 맛을 집어넣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대로 현상계에서 나타는 양태만 다를 뿐이지 모두가 에너지라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바이오코나는 파동에너지를 발산하는 힐링웨어라는 근본적 기술 위에 빛과 향기를 더해가는 형태로 연구개발이 이뤄질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더하여 의식 내지는 정신적 에너지까지 가미할 수만 있다면 함께 해보도록 한다는 취지다.

바이오매직은 입기만 하면 누구나 생리통이나 냉대하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한층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게다가 바이오매직은 혈전을 해소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본원적으로 갖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향후 과학적인 검증을 거쳐 신뢰받을 수 있는 데이터를 내놓겠지만

현재는 체험자들을 통해 그렇게 추론할 수 있다는 것만 분명하게 말할 수 있을 뿐이다.

그래서 바이오매직은 어쩌면 먹는 아스피린이 아닌 입는 아스피린이 될지도 모르겠다.

대중에게 그렇게 통할 날도 머지 않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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